베이징 올림픽도 접수한 야구 대표팀
이번엔 2009 WBC도 접수하는 거다.

오늘 너무 기분 좋게 야구를 봤다.
한일전을 이겨서도 기분이 좋았지만
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겼다는 걸 보여준 경기.

용규와 중근, 태균, 진영 그리고 김인식 감독님 고맙습니다.
오늘은 누구하나 보다는 모두다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.


아자! 가자! 우승으로!!